산부인과·흉부외과 등 기피 현상 재확인…필수의료과 전공의 확보 '실패'
[구교윤·최진호기자] 마지막 희망도 사라졌다. 일말의 기대를 걸었지만 소아청소년과는 이번에도 지원자 '0명' 행렬을 이어가며 암담한 현실을 다시 마주했다.16일 데일리메디가 2024년도 전반기 레지던트(전공의) 1년차 추가모집 결과를 분석한 결과 소아청소년과는 정원 134명에 10명이 지원하며 충원율 7%를 기록했다.이번 모집에서는 62개 수련병원이 소아청소년과 전공의(149명)를 모집했다. 본지는 이중 조사에 응한 52개 수련기관을 조사했다.전공의 모집은 전기, 후기, 추가모집 순으로 진행된다.소아청소년과는 전·후기…
2024-01-17 05:2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