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 3억원 전액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사용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김영태)은 최근 영각사 주지 홍진스님으로부터 저소득층 환자 후원금 3억원을 전달받았다.희귀질환 연구 및 저소득층 환자 지원을 위해 2017년부터 서울대병원에 나눔을 지속해 온 홍진스님은 이번 기부로 누적 후원금 약 4억원을 돌파했다.홍진스님은 평소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을 꾸준히 후원해 왔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후원금 3억원은 전액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홍진스님은 “아픈 이웃들이 경제적인 부담 없이 치료받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
2023-12-06 16: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