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총 시즌 개막, 제약사 오너 자제들 '영향력' 확대
삼진제약 조규석 사장과 최지현 사장.(왼쪽부터)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다가오면서 이번 주총을 통해 경영권을 강화하는 제약사 오너 2·3세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휴온스와 국제약품은 오너 3세인 장남 경영권이 강화될 예정이며,삼진제약과 국전약품은 경영전면에 나선 형과 언니에 이어 동생들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2세 경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유한양행을 시작으로 다음주까지 제약사의 정기 주주총회가 잇따라 열린다.이번 주총에는 제약사 오너 2·3세들 사내이사 신규이사 선임 안건이 상정돼 있어 주목을 받…
2024-03-20 06:5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