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동국씨와 부인 이수진씨가 자녀를 출산한 산부인과 원장에게 고소당한 것으로 확인. 해당 산부인과와 초상권 관련 분쟁을 겪고 있던 이동국씨 측은 "병원이 유명인을 끌어들여 이슈화하려 한다"고 비판.중앙일보에 따르면 경기도 성남시 소재 A산부인과 대표원장 B씨는 이동국 부부를 사기미수 혐의로 지난 15일 인천연수경찰서에 고소. B씨는 자신과 법적 분쟁 중인 A산부인과 전 원장인 C씨 아들 부부의 지인인 이동국 부부가 과거에 문제 삼지 않았던 초상권을 문제 삼으며 자신을 압박했다는 입장. A산…
2023-12-21 14:4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