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25.73% 확보…풍부한 자금 기반 글로벌 최고 제약사 도약
오리온이 레고켐바이오 최대주주 자리에 오른다. 레고켐바이오는 풍부한 자금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오리온은 바이오신사업 동력 확보를 통해 글로벌 식품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는 15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및 구주매각을 통해 오리온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된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오리온은 제3자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796만주를 기준가액의 5% 할증된 5만9000원에 21.88%를 약 4700억 원에, 그리고 창업자인 김용주 대표이사와 박세진 사장으로부터 140만주를 할증 없는…
2024-01-16 05:5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