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정재호 교수, 40대 폐암환자에 차세대 ROS1 표적치료제 적용
차세대 폐암 표적치료제인 레포트렉티닙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치료목적 사용 승인을 획득했다.이번 사안은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정재호 호흡기내과 교수 주도로 진행되며 43세 젊은 폐암 환자에게 첫 사용됐다.국제성모병원은 “폐암 환자 치료를 위해 직접 레포트렉티닙의 치료목적 사용 승인 신청을 했고 식약처 승인을 획득해 약물을 처방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치료목적 사용 승인은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질환을 가졌거나 대체 치료수단이 없는 환자를 치료할 때 개발 중인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하는 제도다.레포트렉티닙은 글로벌 …
2024-08-05 12:2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