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가톨릭의대 교수팀, 난치성 기관 결손 환자용 맞춤형 개발 성공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타인의 성체줄기세포를 기반으로 한 난치성 기관 결손 환자용 맞춤형 3D 바이오프린팅 인공 기관(trachea)을 개발해 이식에 성공했다.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김성원 교수 연구팀이 작년 8월 3D 바이오프린팅 인공 기관(trachea)을 이식해 수술 후 6개월의 추적 관찰 결과 성공적인 생착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혓다.이번 첨단재생의료 임상 연구는 김성원 서울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박선화 박사, 배자성 갑상선내분비외과 교수 주도로 이진우 가천대 교수와 주식회사 티앤알바이오팹의 공동연구로 진행됐…
2024-03-08 04: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