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중앙약심委 회의록 공개…"연조직염 등 사용, 추가 허가 필요"
복잡성 요로감염, 신우신염 치료에 사용되는 '세프테졸나트륨' 제제가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함에 따라 적응증 삭제 및 회수·폐기 조치가 필요하다고전문가들은 판단했다.세파졸린 등 대체 약제도 충분한 만큼 의사나 환자 등에게 미치는 영향도 적을 것이라고 평가했다.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논의 내용을 담은 '세프테졸나트륨' 제제 재평가 관련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자문회의 회의록을 공개했다.앞서 식약처는 지난 3월 30일 세프테졸 주사제 사용 중단 조치를 내린 바 있다.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지만 해당 업체가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효과…
2023-06-05 06:1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