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총 1500만불···세차례 연기 유럽 독점판매 추이 주목
삼천당제약이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을 캐나다 제약사에 기술수출했다.삼천당제약(대표 전인석)은 공시를 통해 지난 8월 23일 캐나다 제약사 아포텍스(Apotex)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CD411’의 캐나다 독점 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사실을 전했다.계약 규모는 총 1500만 달러(약 200억원)다. 이중 선급금은 300만 달러(약 40억원)로, 삼천당제약은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 이를 수령할 예정이다.여기에 ▲허가 서류 캐나다 보건부 접수 ▲보건부 실사 완료 ▲…
2023-08-25 12:5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