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정형외과의사회 "복지부 선별급여 재평가 문제" 비판
'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PN) 성분 관절강 주사제에 대한 선별급여 재평가 결과로 급여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자 정형외과 의사들이 반대하고 나섰다.18일 대한정형외과의사회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선별급여 재평가 주기에 맞춰 실시한 PN 항목 치료재료 적합성 평가 결과 발표를 앞두고 이 같은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PN 성분 관절강 주사제는 2020년부터 선별급여 대상으로 환자가 80%, 건강보험에서 20%를 부담하는 한편, 6개월에 5회까지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하다.하지만 변경안에 따르면 환자 본인부담률이 90%…
2023-09-18 12:1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