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지엘제약·동진제약·한국휴텍스제약 등 증인 채택
국내 제약사 대표들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다.12~13일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감에 안국약품 이승한 법무실장(전무), 지엘제약 김민제 대표이사, 동진제약 이동진 대표, 한국휴텍스제약 김성겸 사장, 이삼오구 주재형 대표 등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안국약품은 불법 리베이트 제공 의혹으로 국감장에 선다. 안국약품과 안국약품 어진 부회장은 불법 리베이트 제공 혐의를 받고 있다. 의사 85명에게 89억 원 상당의 불법 리베이트 제공한 혐의로 2019년 7월 기소됐으며, 안국약품으로부터 뇌물을 수수받은…
2023-10-12 06:5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