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 사진문화 지평 확대 공로 인정
한미그룹 송영숙 회장이 정부가 수여하는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수여식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모두예술극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주관으로 진행됐다.송 회장은 한미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로, 한미그룹 공익재단 가현문화재단을 통해 2003년 한국 최초의 사진 전문 미술관 한미사진미술관을 개관했다.지난 20여년간 133회의 전시를 진행하고사진작가들의 창작과 전시 활동도 지원함으로써 대한민국 사진 문화의 지평을 넓힌 공로를 인정받았다.송 회장은 이 같은 공로를 프랑스 정부로부터도 인정받아 2017년 프랑스 최고 훈장인 ‘…
2023-10-29 10:5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