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사 본사에 갔을 때 R&D센터에 압도당했다.한국은 마케팅 축소 등 까놓고 말해 그냥 상품 파는 기지에 불과하다. 문제는 수 억원에 달하는 약제 급여로 건강보험재정 한계에 직면할 수 밖에 없다.”강진형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교수는 최근 열린‘2023 대한폐암학회 국제학술대회(KALC)’세션인 대한폐암학회·건강보험공단심사평가원 공동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주장.강진형 교수는 “2017년~2021년까지 한국 식약처(MFDS)에서 허가된 새로운 항암제 44개 중 6개가 폐암 관련 항암제다. …
2023-12-14 07: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