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혈액이 세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치명적인 질환인 패혈증에 아스코르브산 나트륨(sodium ascorbate)이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아스코르브산 나트륨은 수소이온 농도 지수(pH)가 평형을 이루도록 균형을 맞춘 비타민C이다.패혈증은 인체에 침입한 세균에 혈액이 감염되면서 면역체계의 과잉 반응에 의해 염증이 폭발하는 전신성 염증 반응으로 복합 장기부전과 사망으로 이어지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패혈증은 모든 병원 사망 환자의 35~50%를 차지한다.호주 멜버른 대학 플로리 연구소 응급의학 …
2023-10-26 08:0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