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호 대표 "2028년 상용화 목표, 환자·의료진 미충족 수요 해결"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GLP-1(Glucagon-Like Peptide-1) 유사체를 탑재한 마이크로니들 패치 형태의 비만치료제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 마이크로니들 방식은 주사∙경구 등 기존 비만치료제에 비해1cm² 초소형 패치를 팔∙복부 등에 부착하는 형태로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으로 평가받는 첨단 제형이다.대웅제약은 내년 초 임상 1상을 시작, 2028년 상용화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현재 준비 중인 마이크로니들 비만치료제는 팔∙복부 등 각질층이 얇은 부위에 1주일에 한 번 붙이기만 하…
2023-11-06 11:4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