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醫·내과의사회 등 성명, "일차의료 고사시키는 제도 폐기"
2024년 건강보험 수가 협상 결과 의원급 1.6%가 최종 확정되자 유례 없는 낮은 수가인상률에 개원가가 들끓고 있다.서울시의사회, 대한내과의사회, 대한개원의협의회, 대한일반과개원의협의회 등 의료단체들은 3일 성명서를 통해 "일차의료 고사(枯死)시키는 수가결정제도 폐기하라"고 한목소리를 냈다.이들은 "지난 6월 29일 개최됐던 제11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2024년도 의원급 의료기관 수가(환산지수) 인상률이 1.6%로 결정됐다"며 "건정심이 구성됐던 20년 전부터 늘 그래왔듯이 …
2023-07-03 17: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