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은 최근 산부인과 송용상 교수가 이끄는 ‘난소암·부인암센터’를 개소하고 부인암 치료 허브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고 1일 밝혔다.난소암·부인암센터는 가임력 보존을 극대화하기 위한 첨단 로봇수술은 물론, 진료와 검사, 진단부터 수술까지 신속하게 진행되는 ‘패스트트랙’을 특징으로 한다. 이를 통해 부인암의 신속한 진단과 환자 맞춤형 치료를 펼쳐간다는 계획이다.부인암 정밀 진단방법 개발을 통해 과학적인 치료법을 제공하고, 수술 후 내원 빈도나 추가치료 여부 등 체계적인 관리로 합병증이나 재발 위험성을 크게 낮추는 …
2023-11-01 09:14: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