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건강연구소 주관 여직원과 어머니 등 12쌍·24명 동반 참여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임수미)은 소변건강연구소(소장 심봉석), 비뇨의학과(과장 윤하나) 공동 주관으로 최근 소변건강캠프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국내 첫 소변건강 캠프인 이번 행사에는 12쌍, 24명이 참여했다. 가족과 함께 한다는 취지로 병원 소속 여직원과 어머니가 동반 자리했다.프로그램은 일반 건강강좌와 달리 배뇨전문간호사와 증상 자가진단, 골반건강 물리치료 체험, 건강 전문 트레이너가 진행하는 건강 요가 배우기 등 참여자 중심으로 구성됐다.먼저 국내 1호 여성 비뇨의학과 전문의인 윤하나 교수가 여성 방광 및 소변 질환에 …
2023-03-05 08:5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