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LLM 첫 시연…정확도·완성도 등 글로벌 모델보다 '우위'
서울대병원과 네이버가 개발한 의료 특화 거대언어모델(LLM) 'KMed.ai(케이메드에이아이)'가 처음 대중 앞에 공개됐다.환자 상태 요약부터 근거 문헌 탐색, 진료기록 작성까지 반복적이고 시간이 많이 드는 업무를 AI가 대신하면서 의료현장의 업무 구조에 변화를 촉발할 전환점으로 기대된다.서울대병원과 네이버는 28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메디컬 AGI(Medical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범용의료인공지능)' 행사에서 한국형 의료 특화 LLM 'KMed.ai'를 선보였다.행사에는 배경훈 과학…
2025-11-29 06:3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