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글로벌 시장 개척 탄력, 2027년 100개국 진출"
대웅제약 국산 신약 ‘펙수클루’가 필리핀, 에콰도르, 칠레에 이어 멕시코까지 연이어 품목허가에 성공했다.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가 멕시코 연방보건안전보호위원회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펙수클루의 네 번째 해외 품목허가 획득으로 글로벌 개발 역량에 탄력이 붙는 모습이다.멕시코는 중미 지역에서 가장 큰 의약품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국가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IQVIA Global MIDAS) 지난해 멕시코의 항궤양제 시장 규모는…
2023-10-18 14:5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