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려경 교수, 내년 2월 WIBA 미니멈급 세계타이틀 매치 추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학병원에서 현역 의사로 근무 중인 서려경(32·천안비트손정오복싱)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여자 복싱 세계 챔피언으로 향하는 주춧돌을 놨다.서려경은 9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인재개발원 체육관에서 열린 쿨라티다 쿠에사놀(태국)과 세계 타이틀매치 전초전에서 3라운드 15초 만에 TKO승을 따냈다.서려경의 프로 통산 전적은 8전 7승(5KO) 1무가 됐다.한국복싱커미션(KBM) 한국 여자 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인 서려경은 쿨라티다 쿠에사놀을 꺾고 여성국제복싱협회(WIBA) 미니멈급 세계 타…
2023-12-10 14:1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