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정원 증원 이슈가 모든 의료현안을 압도하면서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은 물론 의료계 학회들도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전언. 올해 추진코자 했던 모든 사안들이 사실상 스톱된 것은 물론 앞으로 진행여부 등 방향을 전혀 종잡을 수 없어 애만 태우고 있다는 후문.국민건강보험공단의 경우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치며 특사경 법안 추진에 올인했지만, 현재는 무산에 가까운 중단 상황으로 의정 대립이 해결되기만을 기다리는 실정. 보건복지부도 의사들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최대한 특사경의 추진을 자제시키고 있다는 전언 .의료계 학회들도 학술대회 흥…
2024-05-02 19:2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