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과 약가협상 마무리, 1월 동반 확대 전망···급여 적용 5년 vs 6개월
유한양행(대표 조욱제)과 한국아스트라제네카(AZ, 대표 김상표)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가 1차 치료 급여 등재를 목전에 두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 렉라자(레이저티닙)가 1차 치료제로 건강보험공단 급여를 위한 약가협상을 마무리했다.AZ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 또한 동시에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내년 1월 두 제품 모두 동시에 급여 적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두 치료제는 이달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거쳐 급여 시장에 진입…
2023-12-01 07:0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