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나 성빈센트병원 교수팀, 458명 환자 분석…"상대위험감소율 46.81%"
복부 수술에서 수술부위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한 예방조치로 상처보호기 사용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상처보호기의 상대위험감소율 46.81%·로 이를 기반으로 한 국내 보험기준 변화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해석이다.유니나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 및 김형진 은평성모병원 교수팀을 주축으로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4개 병원 및 전국 9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연구팀은 "5년 동안 45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상처보호기 예방효과를 입증했다"고 8일 밝혔다.이를 위해 연구팀은 복강내 염증이 심한 상황…
2024-05-08 10:3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