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최면진정제·마취제 안전사용 기준 마련·배포
의료용 마약류인 최면진정제 9종과 마취제 7종의 처방 및 투약 기준이 마련된다. 마약 중독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제도 정비가 이어지고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용 마약류 및 마취재 적정 처방 및 투약을 유도하기 위한 안전사용 기준을 마련하고 배포했다.'의료용 마약류 최면진정제·마취제 안전사용 기준'은 연구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협의체에서 검토‧보완하고, 제4차 마약류안전관리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심의‧의결해 마련됐다.불면증은 약물 투여에 앞서 수면교육·인지행동치료 등 비약물적 치료가 우선 권장되며, 비약물적 …
2023-07-26 10: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