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CCTV 설치를 비롯해 저수가, 장폐색 보존치료 시행 외과 전문의 실형 선고 등 외과계에 악재가 잇따르면서 전공의 지원율이 더 낮아질까 우려가 큰 상황. 전공의법 시행 이후 병원마다 입원전담전문의를 고용해 의료진 공백을 메우고 있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은 실정.최근 열린 학술대회에서 천영덕 대한외과의사회 보험부회장은 "전공의 수련기간이 줄어들고 대부분 차트를 정리하는데 시간을 보내다보니, 기존 전공의가 하던 업무를 대체하기 위해 입원전담전문의제도가 시행되고 있다"고 설명. 문제는 병원마다 입원전담전문의 …
2023-09-18 14:4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