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임정균 교수팀, 대장암 치료 새 지평 열어
(아산=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순천향대는 나노화학공학과 임정균 교수팀이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약물을 표적할 수 있는 새로운 약물 접합체를 개발해 대장암 치료에 새 지평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순천향대에 따르면 이 약물 접합체는 기존 약물 단독보다 대장암 세포에 30분 내로 빠르게 투과했고, 대장암 세포 안으로 30배 이상의 농도로 침투해 대장암 세포 사멸을 효과적으로 발생시켰으며, 약물 접합체를 정상세포에 주입했을 때 항암제가 침투하지 못 해 정상세포 손상을 막았다.연구팀은 "대장암 환자로부터 이종 이식된 대장암 쥐에게…
2024-01-03 08:2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