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척추질환 환자 재생치료법 개발 등 협력
(왼쪽부터)미국 럿거스대 프라바스 모게 부총장, 분당차병원 한인보 교수, 럿거스대 이기범 석좌교수. 사진제공 분당차병원차의과대 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이 최근 미국 럿거스대와 공동연구 및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럿거스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럿거스대 프라바스 모게 부총장, 화학‧화학생물학과 이기범 석좌교수와 분당차병원 신경외과 한인보 교수가 참석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난치성 척추질환 환자의 재생치료법 개발 공동 연구를 위한 자료 및 연구 재료 교환, 협력 연구 프로젝트, 교육 프로그램 운…
2024-04-15 10:3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