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연, 의대정원 확대 등 종합대책 발표…"면허·수련제도 전면 정비 필요"
의대정원 증원 규모에 대해 매년 최대 4500명씩 30년 동안 증원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서울의대 김윤 교수가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더좋은보건의료연대(이하 더보연)는 지난 11일 개최된 의대정원 확대 쟁점과 정책제안 토론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모은 종합대책을 16일 발표했다.더보연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인구 1000명당 평균 의사 수는 3.6명으로 한국 2.1명은 의사 수 부족으로 인한 지역필수의료 문제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지표다.더보연은 "OECD 통계를 비롯해 국내 각종 의료인력에 관한 추계연구…
2023-11-17 06:2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