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최근 5년 현황 발표…총 진료비 1조 3127억원 육박
고혈압 환자가 746만명을 돌파하며 전체인구의 14.5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혈압 환자 증가로 총 진료비도 꾸준히 늘어 1조3127억원에 달했다. 1인당 진료비로 환산하면 17만5816만원 수준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최근 5년간(2019~2023년) 고혈압 진료현황 결과를 발표했다.최근 5년간 고혈압진료 추이분석 결과, 환자가 14.1%(연평균 3.4%) 증가할 때 진료비는 23.5%(연평균 5.4%)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다.성별 진료현황남성환…
2024-05-17 12:2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