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달팽이관장치·멸균주사침 등 기계기구류 2건·체외진단의료기기 1건
토닥의 인공달팽이관 장치인 '심포니'(사진) 등 3개 제품이 지난 11월 식약처로부터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1월말에 ‘암예후‧예측검사소프트웨어’, ‘인공달팽이관장치’, ‘멸균주사침’ 등 3개 제품을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임프리메드코리아의 암예후·예측검사소프트웨어 ‘NDMM-1’은 혈액암 일종인 신규 다발골수종 환자의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1차 치료 의약품에 대한 환자 반응과 조기사망 확률 정보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의료진 치료제 선택을 보…
2023-12-01 17:14: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