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시술 포함 350개 이상 요건 충족…중환자실·응급실 '수가 인상·가산'
정부가 의료공백 지역 의료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포괄 2차 종합병원 20곳을 신규 지정했다. 중환자실 수가 인상, 응급수술에 대한 수가 가산율 인상, 24시간 진료기능 유지를 위한 응급실 인력 당직 비용 등이 지원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 신규기관 공모 결과, 20개 종합병원을 추가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은 지난해 처음 시행됐다. 종합병원의 포괄적 진료역량을 강화하고 의료전달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지역 주민이 응급 등 필수의료를 적시에 이용할 …
2026-07-01 05:3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