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억 규모 '이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 제조기술 국가과제 선정
항체신약 전문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가 현재의 PD-(L)1 면역항암제 효능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을 가속화한다.글로벌 제약사들이 차세대 면역항암제 확보에 천문학적 투자를 단행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이중항체보다 한단계 진화한 ‘이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를 세계 최초로 개발, 기술적 우위 선점 전략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와이바이오로직스는 독자 기술로 개발중인 다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Multi-AbKine) 기반 차세대 면역항암제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
2025-07-02 11:4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