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11월 누적 8437억원 기록…전년대비 10.1% 증가
한미약품이 국내 제약사 중 원외처방 실적 1위를 달성할 전망이다. 올해까지 포함하면 6년 연속 1위로, 자체 개발 약에 대한 경쟁력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14일 한미약품(대표 박재현)에 따르면 유비스트(UBIST) 집계 기준으로 한미약품은 금년 11월말까지 국내원외처방 매출액 8437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원외처방액에 달하는 실적이다.올해 남은 기간을 감안하면 지난해 원외처방 실적을 넘어설 것이 예상된다. 특히 국내 제약사들 가운데 1위로, 11월까지 8000억원을 넘어선 제약사는 없다.한미약품은 지난 2018년 원외처방액…
2023-12-14 12: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