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욱 아산의료원장 등 호소, "환자 불편·진료 공백 지혜롭게 풀어나가자"
아산의료원장과 의료원 산하 병원장들이 21일 "최근 의대 정원 문제가 대학의 자율 결정 등 유연하게 전환됨에 따라 의대 교육과 병원 진료가 전환점을 마련할 계기"라고 평가하며 전공의와 의대생의 복귀를 촉구했다.박성욱 아산의료원장을 비롯해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 정융기 울산대병원장,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은 이날 함께 메시지를 내고 "울산의대 교수님과 학생, 병원의 전공의들은 병원과 대학 기능을 정상화하는 데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해 여…
2024-04-22 05:0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