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장애인 '맞춤형 임신‧출산 위한 인프라‧서비스' 구축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울산대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에 대한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 울산대병원울산에 첫 장애친화 산부인과가 개소됐다. 이를 통해 울산을 포함한 인근 지역 여성 장애인들의 공공의료서비스가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울산대병원은 오늘(6일) 보건복지부 ‘장애친화 산부인과’를 개소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울산대병원은 지역사회 여성 장애인에게 맞춤형 임신‧출산과 산부인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장애친화 산부인과는 여성 장애인이 임신‧출산 및 여성질환 진료…
2023-12-06 16:2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