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야권, 이달 10일 저녁 본회의 강행···"의대정원·연금개혁 등 국회 주도"
야당이 단독 개원한 22대 국회가 또 야당 주도로 전반기 상임위원장 일부를 선출했다.지난 10일 본회의 투표 결과, 보건의료계 법안을 심사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에는 인권 변호사 출신 3선 박주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뽑혔다.21대 국회에서 전반기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를 지낸 박주민 위원장은 당선 인사에서 "당장 의대 증원 문제를 비롯해 연금개혁 등 국회가 앞장서서 풀어가야 할 과제가 굉장히 많다"고 말했다.이어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우리 삶이 하루하루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불평등을 해소할 수 …
2024-06-11 10:0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