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의료계 "부산대병원 의료진 잠재적 범죄자 취급" 강한 반발
지난해 6월 여선웅 전(前) 청와대 청년소통정책관(오른쪽)이 국회 소통관에서 타다금지법 폐기 촉구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왼쪽은국민의힘 장예찬 전(前) 최고위원이다.사진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병원 이송과 관련한 야당 인사 발언으로 날선 공방이 재점화됐다.여선웅 전(前) 청와대 청년소통정책관은 지난 1월 8일 ‘YTN뉴스’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나 민주당에 반하는 뭔가 의료행위들, 이런 게 만약에 진행돼서 만약에 혹여라도 비극적인 상황이 일어났다고 치면 이건 감당할 수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이는 ‘부산대병원 의료진…
2024-01-12 10:3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