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상급종합병원 27곳 응급실 등 근무수당 사용
경기도가 의료 공백사태의 최소화를 위해 재난관리금 344억원의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재난관리기금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80억원이 지원됐으며 이번 지원 금액까지 총 424억원의 지원금이 투입됐다.이번 지원금은 도내 상급종합병원 등 27개 의료기관의 응급실 등 비상진료 인력 신규채용과 의료진의 야간·당직·휴일 근무 수당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실제 해당 금액의 투입으로 경기남부권역 응급의료 중추 기관인 아주대 병원 응급실은 전담의사 2명을 신규 채용, 12월 1일부터는 정상 운영된다.재산 지원금 특례 신설→의료지원 투…
2024-11-04 12:1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