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리 교수 연구팀, 수면다원검사 데이터 판독 구축 등 참여
삼성창원병원이 창원대학교와 공동으로 수면 단계를 자동 판독하는 인공지능(AI) 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최우리 이비인후과 교수 연구팀이 국립창원대 전자공학과 진교홍 교수 연구팀과 AI(인공지능) 기반 수면 단계를 자동으로 판독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를 추진하는 산학연 공동연구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수면 단계는 크게 각성 및 얕은 수면, 렘수면 단계로 분류된다. 우리 몸은 이를 순환하는 사이클을 통해 건강한 신체리듬을 유지하는데,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시 수면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때문에 수면단계…
2024-06-05 13: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