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인공지능(AI) 플랫폼 공개 주목…"비용·시간 7배 줄여"
사진제공 연합뉴스세계 최대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신약개발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공개, 전세계 제약‧바이오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핵심은 바이오니모를 신약개발 투입 시 평균 10~15년 및 3조원이 소요되는 신약개발 시간과 비용을 최대 7배 단축할 수 있다는 대목이다.엔비디아는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이피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에서 자사의 생성형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바이오니모’를 공개했다.킴벌리 파월 엔비디아 헬스케어 담당 부사장은 “엔비디아는…
2024-01-31 11:5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