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보상 위한 차원서 방안 검토,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황"
셀트리온제약(대표 유영호)이 회사 영업부 직원의 임금 삭감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16일 제약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제약은 전체 직원들 중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임금을 30% 가량 줄이고 대신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를 확대하는 형태의 제도 변경을 검토하고 있다.회사 측은 임금 축소에 초점을 둔 것이 아니라 성과를 올린 직원들에게 더 많은 보상을 하겠다는 취지로 이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설명이다. 시행여부는 논의가 끝나는 대로 확정될 전망이다.셀트리온제약 임금 삭감안은 셀트리온그룹이 통합한 상황에…
2024-01-16 12:0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