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13세 이전에 초경이 시작된 여성은 나중에 2형 당뇨병과 심뇌혈관 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툴레인(Tulane) 대학 보건·열대의학 대학원의 실비아 레이 역학 교수 연구팀이 국민 건강·영양 조사(NHANES) 데이터(1999~2018년) 중 초경 시작 연령 정보가 있는 여성 1만7천377명(20~65세)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HealthDay News)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중 1천773(10%)명은 조사 기간…
2023-12-09 08: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