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검진학회 "전체 1/4 해당, 두번 연속은 업무정지 3개월‧세번은 지정 취소"
지난 4주기 국가건강검진 평가에서 의원급 의료기관 가운데 4분의 1 정도가 일반검진 진단검사의학 분야에서 '미흡' 처분을 받게 될 위험이 큰 것으로 알려지면서 학회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급격히 변화한 검진평가 기준 탓에 무더기로 미흡 처분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개원가 제안 사항을 수용해 곧이어 진행될 5주기 검진평가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한국건강검진학회는 19일 롯데호텔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4주기 의원급 검진기관 평가와 관련, 문제점을 지적했다.신창록 회장은 "건강검진 질(質) 향상을…
2023-11-20 06:3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