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2024~2028년 권역-지역센터 연계 전략 실시 지원
보건복지부는 "제3차 심뇌혈관질환관리위원회를 열고 첫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로 '서울대병원'을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는 예방 및 진단, 치료, 재활 등 전(全) 주기적 정책의 국가 단위 표준을 제시하고 정책을 발굴·지원하는 기구다.올해 6월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지정 근거가 마련돼 최초로 시행하게 됐다. 서울대병원은 2024∼2028년까지 5년간 중앙센터로서 권역-지역센터 연계 전략 시행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이번 3차 위원회에서는 심뇌혈관질환 문제…
2023-12-28 16:4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