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앰브로비앤피 지분 51.02%→61.9%→100%···사업 다각화 모색
환인제약이 신약개발 자회사 앰브로비앤피 지분 전량을 취득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금년 2분기 자회사인 앰브로비앤피(대표 이동수) 지분을 100%로 확대했다. 정신신경질환 치료제 외 신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환인제약은 주력인 정신신경질환 분야 제품을 통해 회사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리페리돈, 쿠에타핀 등 정신신경질환 치료제(정신 신경용제)가 전체 매출의 약 80%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 1700억원을 넘어선 상태로 4분기 실적까지 포함하면 창사 이래 처음으로…
2023-12-14 07:1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