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5일 정기 주주총회 개최···법원 판결 불구 주요안건 원안대로 의결
오너 2세이양구 동성제약 대표가 리베이트 유죄 판결을 선고 받은 가운데 최근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오너리스크를 안은 채 회사를 이끌기로 결정하면서 향후 경영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동성제약은 지난 25일 도봉구 소재 본사 지하 1층에서 제6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양구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이번 주총 주요 안건 중 사내이사 재선임 건의 경우 이양구 대표가 최근 리베이트 혐의에 대한 법원 유죄를 선고 받은 가운데 나온 결정이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지난달 리베이트 혐의와 관련…
2024-03-29 05:2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