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랑병원 김태완 병원장(정형외과)이 최근 100세 초고령 환자의 인공관절 치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올해 100세인 이 환자는 이달 초 낙상에 의한 왼쪽 골반 통증으로 응급실에 내원했고, 엑스레이 검사결과 고관절 골절이 확인됐다.이에 따라 인천사랑병원은 심장내과·마취통증의학과·정형외과 의료진이 즉시 모여 협의, 초고령인 환자의 상황에 맞춰 검사와 수술을 진행했다.수술 전 검사에서 수술 진행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 후 환자 체력 소모를 최소화하고자 신속하게 수술을 진행했다. 집도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김태완 병…
2024-05-26 18:3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