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비대위, 오늘 정례브리핑…"변호사 선임 후 IP추적 등 조사 진행"
지난 3일 실시한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에 제약사 직원을 동원했다는 루머에 대해 대통령실은 물론 경찰, 보건복지부까지 입장을 낸 데 대해 의료계가 "우리는 무모하지 않다"는 입장을 표명했다.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4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제약사 관련 루머에 공식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으며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경찰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주수호 언론홍보위원장은 "총궐기대회에 제약사 직원을 동원시켰다는 사실 확인조차 안 된 내용을 두고 정부와 대통령실이 …
2024-03-04 14:5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