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 실시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이 최근 디지털 트윈 기반 전산장애 재난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전산장애 훈련과 같은 대규모 집체 프로그램에는 복잡한 준비 과정과 많은 현장 지원인력이 필요하다. 특히 의료기관 내 훈련은 환자 진료 등 필수적인 업무가 중단되지 않으면서 시행돼야 하기에 적잖은 제약이 따른다.용인세브란스병원은 가상 환경인 ‘디지털 트윈’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했다. 12개 부서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훈련은 가상 환자와 공간을 활용해 안전한 병원 환경을 유지하면서 인적·물적 자원과 시간…
2024-07-09 06: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