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선제산부인과醫·바른의료연구소 등 반발…"국제적 조롱거리"
최근 한방 난임치료 지원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의료계가 우려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방 난임치료가 유산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주장까지 제기했다.직선제산부인과의사회는 17일 성명서를 통해 "자연임산율에도 못 미치는 임신 성공률과 낮은 경제성의 한방 난임사업 지원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그동안 산부인과 전문의들은 "한방 난임치료 임신 성공률은 부풀려진 결과로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지적해왔다.그 근거로 지난 2016년 보건복지부 연구용역으로 연세대학교 원주산학협력단이 실…
2024-01-17 12: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