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클레오사이드 기반 상장 추진 7개월 지났지만 '승인 미정'
퓨쳐메디신이 코스닥 상장 예심청구 이후 반 년이 넘었지만 상장되지 않은 채 감감무소식이다.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약 개발 기업 퓨쳐메디신(대표 정낙신·정완석)이 자체 구축 플랫폼 기술 등을 통해 코스닥 이전 상장을 추진했지만‘7개월 째’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퓨쳐메디신은 지난해 10월 20일 코넥스에서 코스닥 이전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신청했다. 상장 예정 주식수는 1245만 7960주로, 공모 예정 주식수는 186만 8694주다.자기 자본금은 11억원, 순이익은 –72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2024-05-17 11:3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