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부터 53회 걸쳐 5,063박스 불법 수입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발기부전 치료제가 함유된 벌꿀을 불법 수입해 판매한 일당이 붙잡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인 '타다라필'이 함유된 벌꿀 제품을 수입해 판매한 강 모 씨 등 2명을 적발해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고 30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타다라필'이 들어있는 벌꿀 제품 5,063박스를 수입신고 없이 들여온 뒤 1억3000만원대의 3,380박스를 유통하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이 판매한 제품에 함유된 타다라필…
2024-01-30 12: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