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과의사회는 14일 성명을 발표, "정부의 수술 전후 교육상담 등 시범사업 축소 및 중단 또는 폐기 시도에 대해 반대한다"며 "외과계 의원 현실에 맞는 대상 및 수가 확대, 환경 개선 등 적극적으로 시범사업을 활성화하고 나아가 본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안과의사회는 "타 시범사업 대비 낮은 수가 및 복잡하고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행정절차, 심층진찰료 산정 시 기존 진찰료 산정 불가 등의 제한 요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과계 의원들은 현장에서 묵묵히 환자를 진료하고 시범사업을…
2023-12-14 14:11:05


